"3억 2300만 원 내놔" 방송인 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 PD 재산분할 미지급 폭로(+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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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의 이혼 합의 내용을 공개하며, 약속된 재산분할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어요.
19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짧지만 뼈 있는 글과 함께 실제 이혼 합의서 사진을 게시했답니다.
3억 원이 넘는 거액의 미지급금 문제로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법조인과의 열애 소식까지 전해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네요.
 

"3억 2,300만 원 미지급" 합의서에 명시된 연 12%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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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공개한 합의서에 따르면, 최병길 PD는 2024년까지 서유리에게 총 3억 2,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명시되어 있어요.
특히 지급이 지체될 경우 연 12%의 지연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끄는데요.
서유리의 주장대로라면 약속된 기한으로부터 이미 1년이 지났기에, 원금에 상당한 액수의 이자까지 더해진 상황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해 5년 만인 지난해 6월 파경을 맞았지만, 이혼 후에도 금전적인 앙금이 해결되지 않아 법적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애는 끊임없어" 92년생 법조인과 핑크빛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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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과의 갈등과는 별개로 서유리의 개인적인 삶에는 새로운 봄바람이 불고 있다는 소식이에요.
서유리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파자매 파티’에 출연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인과 열애 중임을 당당히 밝혔답니다.
그녀는 "이혼 후에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며 "상대방은 1992년생으로 법조계에 종사하는 분"이라고 구체적인 신상까지 언급했지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인연을 찾은 서유리의 솔직한 고백에 많은 팬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폭로와 열애 사이... 서유리의 파란만장한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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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유리는 전 남편을 향한 공개 저격과 새로운 사랑에 대한 고백이라는 상반된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돈 문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반응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으니 과거는 빨리 털어버리길 바란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요.
최병길 PD 측이 이번 서유리의 미지급금 폭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가 이번 사태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홀로서기 중인 서유리가 과연 금전적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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