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민 근황? 꽃뱀 낙인 찍힌 '전남친 논란' 전말 고백 "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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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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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민이 활동 중단 당시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배우 김정민 꽃뱀 논란?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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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상환했는데 3억 5억 요구.. 김정민, 전남친과 치열한 공방 후 TV에서 사라진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2년 8월 방송된 배우 김정민의 이야기를 재소환한 것입니다. 

당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구설수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사연을 이야기했습니다.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와의 스캔들 때문에 문제가 생겼고 방송을 지금까지 쉬게 됐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간의 여행·선물 비용 1억 반환 요구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그는 "방송을 함께 하던 선배로부터 소개받은 남자친구와 만나는 과정에서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까 결혼 얘기가 오갔는데 성격 차이를 비롯해 여자 문제, 집착하는 부분들 때문에 헤어지는 걸 요구하니 상대 쪽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며 문제가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사귀는 과정에 썼던 돈들, 데이트 비용이라든지 사귈 때 처음에 저희 집이 거리가 굉장히 멀어서 가까이에서 지내고 싶다고 했다. 그때 들었던 이사 비용이라든지 몇 달간의 월세, 여행 비용, 선물 등 다 합해서 1억을 달라고 요구를 했다. 당시에 그 금액 자체가 납득이 안돼 거절했다. 그때부터 협박을 했고, 제가 여자 연예인이다보니 그런 부분들로 좀 협박을 당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이어 "이미 그 전에 선물 같은 건 다 반환이 된 상태였는데 두려워서 돈을 돌려주게 됐다. 관계가 정리됐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에도 다시 만나는 걸 요구했고 거절하면서 3억을 달라, 5억을 달라 점점 액수가 커졌다. 그래서 사실 제가 먼저 고소를 한 것"이라고 소송의 전말을 털어놓았습니다. 

김정민은 "진짜 많은 악플들이 있었다. 혼인 빙자부터 꽃뱀.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라며 "계속 (재판) 결과가 나오길 기다렸는데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거의 바닥을 치게 된 이미지가 이거는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였다. 그래서 합의를 하고 상대방은 유죄 판정을 받아 처벌을 받았고 저는 무죄로 재판을 다 마무리 지었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이렇게 방송을 거의 중단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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