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일상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연예
인기
최신
유머
썰
만화
아이돌
뉴스
반려동물
자동차
이슈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세계 강호 카자흐스탄을 꺾고 2026년 데이비스컵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ATP 단식 379위·머큐리)과 권순우(478위·국군체육부대)가 동시에 활약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