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승부 예고… 고석현·박준용, UFC 아제르바이잔 출격

인디뉴스
신고
조회 85
공유
UFC
UFC

 

한국 격투기 대표 주자 고석현(31)과 박준용(34)이 오는 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에 출전해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번 대회는 UFC 최초의 아제르바이잔 개최로, 팬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Loading...